한국일보

백남준 특별전 프레스 리뷰

2009-04-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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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는 첼시의 제임스 코핸 갤러리가 23일 오전 언론들을 초청해 프레스 프리뷰 행사를 가졌다. 갤러리측은 현재 전시중인 백남준씨의 72~94년 시기 작품들을 소개하고 언론의 인터뷰에 응했다. 이번 전시에는 TV 침대, 누워있는 부처 등 백남준씨의 최고 전성기 작품이 전시중이며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전시 장소: 533 West 26th Street, New York. 212-714-9500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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