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미주 총 동문회
2009-04-20 (월) 12:00:00
숙명여자대학교 미주 총 동문회(회장 장경애)가 북가주에서 개최된다.
오는 5월1일 벌링게임에 위치한 세라톤 게이트웨이 호텔에서 열릴 이번 숙대 미주 총 동문회는 지난 99년 시카코에서 조직된 이후 2년마다 열리고 있는 것으로 올해가 5회째 행사이다.
숙대 미주 총 동문회는 지난 2006년 창학 100주년 기념행사에 발전기금으로 42만 달러를 전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북가주에서 열리는 미주 총 동문회 행사에는 숙명여대 한영실 총장과 황현숙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해 모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준 미주지역 동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영실 총장을 비롯한 미주지역 숙대 동문들은 1일 동문회 행사에 참석한 뒤 2일에는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베이지역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광희 기자> khlee@koreatim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