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메라와 함께 걷는 SF 베이지역

2009-04-2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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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비치

카메라와 함께 걷는 SF 베이지역

거리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벽화들.

콜럼버스 애브뉴을 중심으로 리틀 이탈리아라는 별칭의 노스비치가 있다.
노스비치에는 수많은 노천 카페, 델리카트슨, 거리 곳곳에 수놓인 벽화 등은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정서를 느끼게 한다. 이 거리에서는 피자, 파스타에서부터 커피까지 다양한 이탈리안 메뉴들을 맛볼 수 있다.

<김현옥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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