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향희 목사초청 신유부흥대성회

2009-03-1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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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는 9~12일 든든한교회 담임 장향희 목사초청 ‘신유부흥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만호 목사는 “예수님이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으신 것은 천국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한 것 이었다”며 “장 목사님이 이번성회에서 보이신 신유의 능력을 통해 많은 불신자들이 구원 받게 됐고 제직들이 성전의 기둥처럼 쓰임 받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장 목사가 순복음안디옥교회 신유부흥대성회를 인도하고 있다. HSPACE=5
<사진제공=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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