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작곡가 폴 리 현악 3중주곡 선봬
2009-02-26 (목) 12:00:00
플러싱 타운홀에서 오는 3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 세계적 명성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브라이트 쉥과 떠오르는 젊은 앙상블 네트웍스가 함께 하는 클래식 공연이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한인 작곡가인 폴 리(Paul Yeon Lee. 사진 오른쪽)이 참가하여 자신이 작곡한 현악 3중주곡도 선보일 예정이다. 폴 리의 음악은 미국, 유럽, 아시아등 세계 여러 곳에서 연주가 되고 있으며 1997년 그라모폰 어워드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는 피아니스트 파스칼 로제 등 많은 유명 뮤지션들에 의해 연주 되었다. 이번 공연에서는 스트라빈스키, 베토벤의 3중주곡들도 연주될 예정이다.
티켓은 12달러 이며 12세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 Flushing Town Hall, 137-35 Northern Blvd.Flushing, NY 11354 문의:718-463-7700 ext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