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광교회, 뉴브런스윅 신학교에 장학금

2009-02-1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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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학생 6명에 총 3,000달러 수여

미국개혁교단(RCA) 뉴브런스윅 신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학생 6명이 17일,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가 수여하는 장학금을 받았다.

10년 전부터 뉴브런스윅 신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실시해 온 신광교회는 이날 이용민, 김건철, 도은주, 전일, 김원효, 이지애 씨에게 500달러씩 총 3,0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신광교회는 이날 전달된 신학생 장학금 이외 한인동문회 장학금으로 2,000달러를 별도로 수여하고 있으며 인근 베이사이드 고등학교에도 2,500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매년 최소 7,500달러 규모의 장학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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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수여식에 참석한 장학생들(둘째 줄)이 RCA 교단 목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한재홍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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