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목사회 정기예배. 월례회
2009-02-13 (금) 12:00:00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림인환 목사)가 10일 뉴욕한국인그레잇넥교회(담임 양민석 목사)에서 2월 정기예배 및 월례회를 열었다.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양민석 목사는 ‘올라 감과 내려 감’이란 제목으로 평생 헌신적으로 사역하며 기도하신 원로목사들의 본을 받고 싶다며 기독교인은 영적인 충만으로 세상 삶속에서 영성을 나타내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로목사회는 다음달 13일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 담임)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연다. 2월 월례회 직후 원로목사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