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신광교회, RCA 뉴브런스윅 신학교에 장학금 전달

2009-02-13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신광교회(담임 한재홍 목사)가 미국개혁교단(RCA) 신학교인 뉴브런스윅 신학교에 3,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뉴브런스윅 신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하다 3년 전부터 한인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온 신광교회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뉴욕신광교회에서 2009년 장학금 수여식 및 선교세미나를 연다. 이날 6명의 한인신학생들에게 500달러씩, 총 3,000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뉴브런스윅 신학교 이학준 교수가 ‘언더우드 프로젝트 사업’ 보고와 청소년 사역자 훈련과정(준전도사) 진행 과정 등에 대해 보고한다. 문의 718-357-3355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