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륵심포니 ‘통일의 큰문을 여는 대음악회’ 공연

2009-02-12 (목) 12:00:00
크게 작게
우륵심포니의 정기 공연 ‘통일의 큰문을 여는 대음악회’가 7일 머킨 콘서트 홀에서 열렸다.

관현악곡 ‘영광을’, ‘말해주리 병사의 사랑을’로 시작된 연주회는 이경선씨의 바이얼린협주곡과 챠스타인의 트럼펫 협주곡으로 이어졌고 피아니스트 김은정, 소프라노 곽현주씨가 무대에 올랐다. 공연은 관현악곡 ‘문경고개’와 앵콜곡 ‘그네뛰는 처녀’가 대미를 장식했다.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