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oMA 데스티네이션 서울

2009-02-1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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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에 있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디자인 스토어에서 한국 디자인 제품들을 전시 판매하는 ‘데스티네이션 서울(Destination Seoul) ‘ 행사가10일 시작됐다. 모마가 지난해 개최한 데스티네이션 재팬에 이어 벌이는 이번 전시에서는 공예, 액세서리, 문구, 장식품 등 한국 디자이너의 작품 수백점이 선보이고 있다. 10일 오프닝 리셉션을 찾은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오른쪽 두번째)에게 한인 디자이너가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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