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터콥 뉴욕지부, 공개강좌 7기 비전스쿨 개강

2009-02-1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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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뉴욕지부(대표간사 황경순)는 7일 공개강좌를 열고 뉴욕 7기 비전스쿨의 힘찬 출발을 예고했다.

미주 각지부에서 봄학기와 가을학기, 1년에 두 차례 열리는 인터콥 비전스쿨은 이슬람 지역 문화 및 선교의 당위성에 대해 강의, 지난 3년간 뉴욕지역에서 수많은 이슬람 전문 선교사를 배출했다. 오는 22일 열리는 인터콥 비전스쿨은 8주 동안의 강의를 통해 전문인 선교, ‘페르시아창’ 선교전략, 선교와 문화, 중보기도와 영적 전쟁, 단기선교의 중요성, 이슬람역사와 교리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낙원장로교회(담임목사 황영진)에서 열리는 이번 비전스쿨은 오는 4월12일까지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 오후 8시 진행된다. 또한 수강생들은 졸업 후 이슬람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오게 된다. 목양교회(담임목사 송병
기)에서 열렸던 6기 비전스쿨 졸업생들은 터키, 시리아, 요르단 등 중동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인터콥 대표 최바울 선교사 희생 없이는 선교도 이뤄질 수 없다며 상대적으로 복음으로부터 소외되어 있는 이슬람 선교에 많은 한인들이 관심 가져주길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201-463-0476, 415-706-7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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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열린 인터콥 뉴욕 7기 비전스쿨 공개강좌에서 최바울 선교사가 이슬람 선교의 당위성에 대해 설교하고 있다. <사진제공=인터콥 뉴욕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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