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독교직장선교협의회 ‘회원배가의 2009년’ 다짐

2009-02-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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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기독교 직장선교 협의회가 회원배가에 주력하는 2009년이 될 것을 다짐했다.

5일 본보를 방문한 손석완(사진) 회장은 “불경기를 신앙으로 극복하는 기독교 직장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분 기도 캠페인’과 ‘미주기독교방송 수신 라디오 보급’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라며 “일터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기독교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욕기독교 직장선교 협의회는 ▲직장선교 활성화를 통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 ▲기독교 정신의 생활화를 통한 기독교 사회문화의 창조 ▲선교단체 상호간 친교 및 유대강화를 통한 교회일치 운동에 주력해온 단체로 평신도 중심, 직장중심, 평일중심, 성경연구 및 기도와 전도중심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지난달에 열린 신년감사예배를 통해 비기독교인 10명에게 기독교방송 수신 라디오를 무료로 전달, 복음을 전한 뉴욕기독교 직정선교 협의회는 앞으로 이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뉴욕기독교 직장선교협의회는 오는 12일 7시30분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고 회원
배가 및 기독교 라디오 수신기 보급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참가문의 917-273-6142<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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