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C.KMC 신년하례회
2009-02-06 (금) 12:00:00
미연합감리회(UMC) 뉴욕연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KMC) 뉴욕지방 목회자들은 2일 뉴하이드팍 한인교회(담임목사 조영철)에서 함께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미연합감리회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초청해 열린 이번 합동 신년하례는 김종일 목사의 사회로 김종일 목사의 기도, 박정찬 UMC 감독의 설교순으로 진행됐다. 박정찬 감독은 설교를 통해 같은 감리교단으로서의 형재애와 연합사역을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년하례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있다.
<사진제공=뉴하이드팍 한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