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전도협 김영환 목사 신임회장 선출

2009-02-06 (금) 12:00:00
크게 작게

▶ “복음전파 최선 다할 것”

뉴욕전도협의회는 2일 새언약교회(담임목사 이희선)에서 5차 정기 총회를 열고 김영환(사진) 목사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당초 회장으로 점쳐졌던 부회장 정진호 목사가 건강상의 이유로 보스턴에서 안식년을 갖게 되자 뉴욕전도협의회는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만장일치로 김영환 목사를 신임회장으로, 이희선 목사를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영환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막중한 직책이 주어져 부담이 크지만 전도협회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끊임없이 기도하며 뉴욕 지역의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총회에서 뉴욕전도협의회는 뉴욕전도대학을 산하기관으로 두지만 운영에 대한 독립성은 보장해 주기로 결정했으며 이희선 목사의 2008년도 사업보고, 김영환 목사의 회계보고 등도 함께 진행됐다.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