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쿨 뉴욕 2009 댄스페스티벌’ 성황

2009-02-04 (수) 12:00:00
크게 작게
화이트웨이브 무용단(예술감독 김영순)이 주최하고 뉴욕시 문화국이 후원하는 무용축제 ‘쿨 뉴욕 2009 댄스페스티벌’이 지난달 28일 개막 축하 갈라행사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뉴욕시 유명 무용단들과 안무가들이 참가하는 이번 쿨 뉴욕 댄스 페스티벌은 첫째 주 공연을 마치고 한 주 공연을 남겨 놓고 있다.

오는 5~7일 존 라이언 극장에서 오후 7시와 9시, 8일에는 오후 4시와 6시 진행된다. 토요일인 7일에는 오후 2시 패밀리 프로그램(’A Day for the Family’)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공연이 열린다. ▲문의:718-855-882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