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맨하탄 기독실업인회 ‘전도.양육의 2009년’ 다짐

2009-02-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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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기업인 강좌 마련

맨하탄 기독실업인회(CBMC · 회장 주찬연)가 전도와 양육에 주력하는 2009년이 될 것을 다짐했다.

3일 본보를 방문한 맨하탄 기독실업인회 신임 회장단은 최악의 경기불황을 신앙심으로 이겨낼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마련하겠다며 맨하탄 지역 한인 실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석을 기대했다. 지난해 12월, 맨하탄 CBMC 제6대 회장에 선출된 주찬연 회장은 “기독 실업인들이 극심한 불경기를 기도와 신앙심으로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 달에 한 번은 성공한 기업인을 초청, 어려움을 이겨낸 그분들의 노하우를 듣는 시간으로 꾸밀 예정”이라며 지역 한인 실업인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맨하탄 기독실업인회는 오는 4월 유럽 CBMC 대회와 10월 미주 CBMC 대회에 연이어 참석할 예정이며 10월 전도초청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97년 창립한 맨하탄 기독실업인회는 매주 목요일 정오 맨하탄 한인 타운에서 오찬기도회를 갖고 있다. 문의 212-447-160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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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기독실업인회 김영희(왼쪽부터) 부회장과, 주찬연 회장, 연영재 부회장, 목연희 총무가 회원배가에 주력하기로 다짐한 후 지역 한인 실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석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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