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조윤영 양 최연소 개인전
2009-02-04 (수) 12:00:00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소재 얼리 차일드 후드 센터(ECC) 1학년에 재학 중인 조윤영(6·사진·미국명 클라우디아)양이 오는 28일까지 팰팍 공립도서관에서 최연소 나이로 개인전<본보 1월28일자 A3면 보도>을 열고 있다. 지난 1일 시작된 조양의 개인전에는 나이가 믿겨 지지 않을 만큼 뛰어난 회화작품들이 전시 중이다.
조양은 내달께 친구들과 공동 전시회도 가질 예정이다. 3일 오프닝 리셉션에서 조(오른쪽 세 번째)양이 아버지 조양하(오른쪽부터), 어머니 클라라 조씨, ECC 학부모 및 교사들과 함께 전시 중인 자신의 작품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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