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의복지선교재단 정기총회

2009-02-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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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복지선교재단 정기총회

지난달 30일 열린 선의복지선교재단 2009년도 총회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선의복지선교재단>

선의복지선교재단(Sunny Foundation, 회장 최문섭 장로) 2009년도 총회가 지난달 30일 초대이사장 정인국 집사의 자택에서 열렸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20여 명의 이사 및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의 사역상황과 재정현황 등이 논의됐다. 사회를 맡은 최문섭 회장은 사역보고를 통해 지난해 선의복지선교재단의 주요사역으로 선교사의 집 운영, 일일노동자 사역, 라진선봉방문, 기만식 선교사 초청 선교대회, 고재원 장로 선교사 파송, 뉴욕선교사의 집 확장을 위한 후원의 밤 등을 보고했다.

선교사의 집 구입을 위한 보고를 통해 최 회장은 가능하면 빠른 시일 내에 후보지를 결정해 보다 많은 선교사들을 위한 안식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회계결산을 통해 지난해 이월금 7만3,518달러를 포함, 18만5,611달러의 수입과 4만9,562달러의 지출 내역을 발표했다.

현재 플러싱 150가에 위치한 선교사의 집은 2007년 7월 발족, 뉴욕을 방문한 선교사들을 쉼터로서 2년여 동안 250여명의 선교사가 다녀갔으며 올해 7월까지만 사용할 수 있어 확대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뉴욕선교사의 집은 장영춘 목사가 고문, 백달영 장로가 후원회장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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