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선교회, 연합 청지기 세미나
2009-02-03 (화) 12:00:00
세계 선교사 및 지역 교회들을 위한 사역모임인 바울선교회(회장 박마이클 목사)는 1일 베데스다교회(담임목사 김원기)에서 ‘연합 청지기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김원기 목사의 사회로 베데스다교회의 찬양, 선우권 목사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1월1일부터 2009년도 회장을 맡은 박마이클 목사는 설교를 통해 새해에는 세계 선교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보다 많은 사역지를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후 참석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바울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