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협, 정기이사회...새해 사업계획 논의
2009-01-31 (토) 12:00:00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창섭 목사)는 29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제23회기 전반기 정기이사회를 열고 2008년 예산결산 및 2009년도 예산안과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뉴욕교협 이사 20여명 및 교협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이단대책세미나(2월17일) ▲부활절 예배(4월12일) ▲제11회 청소년 농구대회(4월18일) ▲뉴욕교협 영적각성 집회(5월) ▲제24회 체육대회(5월25일) ▲2009 할렐루야 대뉴욕전도대회 및 단기선교 후원행사(6월) ▲뉴
욕교협 35년사 발간(9월) 등의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특히 6월로 예정된 2009 할렐루야 청소년 대회는 한국어권 청소년들을 위해 기존 영어권 대회와 더불어 한국어권 대회도 열릴 예정이다.
이날 열린 교협예산 심의에서는 2008년 뉴욕교협 예산 및 2009년 예산안도 확정, 발표됐다. 회계감사 결과 지난해 뉴욕교협은 사업비, 활동비, 퇴직금 등의 명목으로 38만9,546달러18센트를 지출했고 2009년도 예산은 45만2,694달러99센트가 책정됐다. <구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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