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교사 의약품 후원합니다

2009-01-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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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선교회, 약품 배포. 31일.내달1일 아름다운교회

선교후원기관인 ‘MOM(대표 최순자 박사, Messengers of Mercy)’ 선교회는 극지방 및 오지로 선교를 떠나는 선교사들에게 의약품을 후원해주는 사역을 시작한다.

MOM선교회는 지난 22일 모 제약회사로부터 대량의 약품을 기부 받아 아름다운교회(담임 황인철 목사)에서 31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2월1일 정오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후원 받기 원하는 개인 선교사나 교회 및 단체를 대상으로 무상으로 의약품을 나누어줄 예정이다.

아름다운교회를 통해 나누어줄 물품은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진통제, 해열제, 위장약, 감기약, 지사제, 알러지약 등으로 무료 배포될 예정이나 타주에서 운송해 온 관계로 운송비는 지불해야 한다.

MOM 선교회는 시카고에 본부를 둔 종합선교 후원기관으로 뉴욕 지역에서는 15개 교회가, 미주 전역에서는 총 80여개 한인교회가 동참하고 있다. 이들은 ▲의료품 후원사역 ▲치과선교 사역, ▲유치원 및 어린이 학교사역, ▲도서후원사역, ▲기술·미용사역, ▲영어교육 사역 등을 후원하고 있다. ▲문의: 347-400-1805, 516-398-8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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