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희 한복패션쇼
2009-01-30 (금) 12:00:00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씨의 ‘2009~10 시즌 컬렉션 발표회’가 29일 맨하탄 32가에서 열렸다. 이영희씨의 신간 ‘파리로 간 한복쟁이’ 출간기념회를 겸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통 한복과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새로운 의상 40여점이 선보였고 2007년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씨가 모델로 출연했다. 교환교수로 뉴욕에 체류중인 동덕여대 의상학과 김혜경(무대 오른쪽) 교수가 제자와 함께 무대에 서자 이영희씨(맨 오른쪽)가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