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갤러리 코리아, 올해 첫 전시회

2009-01-29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송수근)이 28일부터 문화원 갤러리코리아에서 2009년 첫 전시회인 6인전 ‘애트리뷰트(Attribute)’를 열고 있다. 매체, 특성, 공간, 사물, 이름 등을 의미하는 단어로 애트리뷰트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6인작가의 독특한 작품들이 소개된다.

이날 오프닝 리셉션에서 정종철 영사(왼쪽부터)와 고태화, 류현경, 박정선, 박윤혜 작가와 제레마이어 테이픈, 우주연씨 등 전시 작가들이 자리를 같이했다. <박원영 기자>
HSPACE=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