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oMA, 일제 강점기 한국영화 상영

2009-01-29 (목) 12:00:00
크게 작게
일제 강점기 시대의 한국영화 특별전이 28일 ‘반도의 봄’을 시작으로 2월 1일까지 뉴욕현대미술관 (The Roy and Niuta Titus Theaters at MoMA)에서 진행된다. 한국 영화사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30~40년대 일제강점기 시대에 제작된 영화 7편을 선보이고 있다.
(모마 주소: 11 West 53rd Street, New York, NY 10019)

영화 상영 시간표
1월 28일 수요일
6:00 PM 반도의 봄 (1941) 감독 이병일 84분
8:00 PM 조선해협 (1943) 감독 박기채 75분

1월 29일 목요일
8:00 PM 어화 (1939) 감독 안철영 52분
지원병 (1941) 감독 안석영 55분
1월 30일 금요일
6:00 PM 집 없는 천사 (1941) 감독 최인규 73분
8:00 PM 미몽 (1936) 감독 양주남 46분,
군용열차(1938) 감독 서광제 66분

1월 31일 토요일
1:00 PM 반도의 봄
3:00 PM 조선 해협
5:00 PM 집 없는 천사

2월 1일 일요일
1:00 PM 어화, 지원병
3:30 PM 미몽, 군용열차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