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륵교향악단 정기연주회 2월7일 머킨 콘서트홀
2009-01-29 (목) 12:00:00
우륵교향악단 (음악감독 이준무. 사진)의 90회 정기연주회 ‘통일의 큰문을 여는 음악회’가 2월7일(토요일) 저녁 8시 맨하탄 머킨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서울음대와 뉴잉글랜드 음악학교에서 수학한 소프라노 곽현주씨, 차이코프스키 음악학교를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피아니스트 김은정씨, 차이코프스키 콩쿨과 몬트리얼 콩쿨 우승자인 이경선씨 등이 출연한다. 우리 가곡과 함께 라흐마니노프 ‘피아노협주곡 2번’, 쇼송의 ‘포엠’, 스트라우스의 아리아 ‘웃음의 노래’이 무대에 올려진다.
티켓 $50,$30. ▲문의: 212-501-3330 (127W. 67th 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