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제 강점기 시대의 한국영화 특별전

2009-01-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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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소사이어티와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함께 마련한 ‘일제 강점기 시대의 한국 영화 특별전이 28일 모마의 로이 앤 타이투스 극장에서 시작됐다. 한국영화의 출발점을 알리는 30~40년대 영화 7편이 2월 1일까지 상영된다.

애초 예정되었던 조선희 한국영상자료원 원장 대신 연단에 나선 프린스턴 대학 동아시아 연구 전문가 스티브 정 교수가 ‘반도의 봄’과 ‘조선해협’ 상영에 앞서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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