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재단, 김포 화백 스튜디오 탐방
2009-01-28 (수) 12:00:00
알재단(회장 이숙녀. 앞줄 왼쪽 3번째)이 27일 실시한 김포(김보현) 화백 소호 스튜디오 탐방에 중견 작가 변종곤(오른쪽 끝) 화백을 비롯해 50여명이 참가했다. 2009년 첫 번째 스튜디오 탐방 행사였던 이날 참석자들은 최근 작업실을 겸한 갤러리로 꾸민 김 화백의 스튜디오와 작품을 감상하며 작가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앞줄 중앙이 김 화백과 부인 실비아 여사.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