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정사역 컨퍼런스’ 내달2-4일 순복음뉴욕교회

2009-0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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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 목회전략 가정사역

’제2회 가정사역 컨퍼런스’가 패밀리인터치(대표 정정숙 박사) 주관으로 2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열린다.

’21세기 성공적 목회전략은 가정사역에 있습니다’란 주제의 이번 컨퍼런스는 목회자들에게 가정사역의 필요성을 일깨워주고 미주 한인교회 가정사역의 현 주소를 진단하는 동시에 교회 실정에 맞는 가정사역을 돕기 위함이다.

정정숙 박사는 지난해 5월28일 LA에 있는 ‘지역 발전을 위한 한국 교회연합(KCCD·Korean Churches for Community Development)’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1%가 결혼과 가정생활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답해 가정 사역의 필요성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가정사역 전략과 개발 연구를 통해 이민교회의 가정사역 정착 방법을 모색하는 이번 컨퍼런스에 관심 있는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컨퍼런스에는 정동섭 교수, 양은순 박사, 박수웅 박사, 정정숙 박사, 김충정 박사, 이문희 박사, 이수일 박사, 안선아 사회복지사, 김신호 회계사, 이규재 이사장, 박효숙 소장, 오광복 소장 등이 강사로 나서며 참가비는 240달러다. ▲참가문의: 201-242-4422 <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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