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게이트 갤러리’ 한국여성 화가 4인전
2009-01-24 (토) 12:00:00
첼시의 한인 화랑 ‘아트게이트 갤러리’가 27일부터 2월2일까지 한국 여성화가 4인전을 개최한다.
장현재, 김현경, 박희숙, 정현숙씨 등 4명의 초대작가는 29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리셉션에 참석, 관람객들과 만날 예정이다.장현재씨는 이화여대 대학원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후 15차례의 개인전을 열었고 현재 대진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역시 대진대 교수인 정현숙씨는 펜실베니아대학에서 미술석사학위(MFA)를 취득했고 서울과 파리, 오사카 등에서 활발하게 전시 활동을 했다. 홍익대 대학원을 졸업한 박희숙씨와 이화여대에서 동양화를 전공한 김현경씨는 2007년 아트게이트 초대전에 참여한 바 있다. ▲장소: 547 W. 27 St. (10&11 Ave) ▲문의: 212-695-8971.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