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다 끼에자 28일 올해 마지막 ‘설명이 있는 연주회’
2008-12-24 (수) 12:00:00
소나타 다 끼에자가 28일 오후 6시 코리아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올해 마지막 ‘설명이 있는 연주회’를 개최한다. 소나타 다 끼에자는 ‘오보에(Oboe)’를 주제로 악기의 일반적인 특성을 소개하고 바로크(1600-1750)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에 따른 오보에 발전사를 설명과 함께 연주를 통해 보여 줄 예정이다.
또한 솔로, 소나타, 실내악, 협주곡 등 각 장르의 오보에 음악을 연주하여 각 장르마다 악기의 특성을 보여주는 연주를 펼친다. 소나타 다 끼에자의 단장이자 오보에 연주자인 이정석씨는 “음악 애호가들에게는 음악적인 표현과 이론을, 초심자에게는 오보에라는 악기를 소개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음악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입장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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