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요양원 방문 성탄 잔치

2008-12-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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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사역에 앞장서온 뉴욕효성교회(담임목사 김영환)는 20일 롱아일랜드 한국요양원을 방문, 성탄 잔치를 열었다.

퀸즈은혜교회 송일권 목사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한 이날 잔치를 통해 김영환 목사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찬양하는 시간과 함께 노인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환(가운데) 목사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의: 914-393-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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