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크리스마스 이프’ 공연

2008-12-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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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꼬 미션(Yekko! Mission)’과 팻머스 문화선교회(대표 선량욱 선교사)는 22일 뉴욕장로교회(담임목사 안민성)에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기는 ‘크리스마스 이프’라는 공연을 펼쳤다. 이번 공연에서 예꼬 미션 어린이들은 ‘조이 투 더 월드(Joy to the World)’ 등 우리에게 익숙하게 알려진 캐럴 및 성탄 찬양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이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예꼬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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