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무리교회, 이웃사랑 실천
2008-12-26 (금) 12:00:00
뉴저지 크레스킬 소재 한무리교회(담임목사 김춘실)가 24일 뉴저지상록회내 비상식량지원센터를 방문, 20파운드짜리 쌀 80포와 라면 20박스 등 비상식량과 기금 500달러를 전달했다.
한무리 교회는 또 이날 뉴저지 한인회도 방문, 1,000달러의 성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요벨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고석희)도 이날 500달러의 기금을 비상식량지원센터에 주었다. 장호재(사진 앞줄 왼쪽부터) 한무리교회 부목사와 배기현 뉴저지 상록회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