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나선교회, 홈레스 위한 파티

2008-12-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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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선교회(김항욱 목사)는 21일 성인 홈레스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고 저녁 만찬을 제공했다. 뉴저지주 패터슨에서 홈레스 사역을 해오고 있는 선교회는 불우이웃 초청 크리스마스 파티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에 앞서 20일에는 지역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파티도 열어줬다. <사진제공=하나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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