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로목사회, 성탄축하 음악회

2008-12-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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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목사회, 성탄축하 음악회

밀알선교합창단이 찬양과 함께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회장 림인환 목사)는 7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문석호)에서 성탄축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바이얼리니스트 유안나씨, YWCA 늘푸른합창단, 오카리나리스트 손소혜씨, 소프라노 서혜영씨, 원로목사회합창단, 트럼펫 연주자 유요선씨 등이 출연해 성탄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원로목사회합창단, YWCA 늘푸른합창단, 밀알여성선교합창단, 밀알남성선교합창단, 뉴욕밀알선교합창단은 연합합창을 선보여 음악회에 초대된 지역주민 및 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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