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강술 화백 초대전 개막

2008-12-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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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술 화백 초대전이 뉴저지 잉글우드소재 동화문화원에서 5일 개막됐다. 남종화의 대가로 일컬어지는 이화백은 이번 전시회에 서양의 재료는 배제한 채 먹과 화선지, 동양물감으로 그려낸 36점의 한국화를 선보였다. 전시회는 12일까지다. 개막식에서 이강술(왼쪽에서 세 번째)과 동화문화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문의:201-871-3033<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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