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선의재단, 선교사의 집 확장 후원의 밤
2008-12-06 (토) 12:00:00
크게
작게
선의재단(뉴욕회장 최문섭 장로)은 4일 대동연회장에서 선교사의 집 확장 후원의 밤 및 선의재단 설립 6주년 기념예배를 열었다. 선의재단은 뉴욕을 방문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쉼터를 마련하고자 지난해 8월 선교사의 집을 설립했지만 방이 모자라 되돌아가는 선교사들이 많아 보다 많은 선교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이번 후원행사를 마련했다. ▲후원문의: 347-752-9459
카테고리 최신기사
[동십자각] 속도 파는 아마존, 속도 중독 한국
[새벽 빛 편지] 속설의 경제학
[윌셔에서] 데스칸소 가든의 봄날
[만화경] 기뢰 잡는 돌고래
[로터리] 방산 AI가 국방력 좌우한다
[미국은 지금] 푸틴의 러시아, 미국의 롤모델이 될 것인가?
많이 본 기사
“더 이상 못 버텨”… 최저임금 인상에 외식업계 ‘줄폐업’
연방정부, 메디케이드 부정수급 단속 전국 확대
집값과 이자율만 따지면 ‘낭패’…‘재산세·주택보험료’ 확인을
“이럴 땐 어떡하지?”… AI 조언 구하는 건물주 늘어
‘올림픽 게이트웨이’ 380만불 편성… 연말 완공 ‘청신호’
“걷기를 바꾸면 몸이 달라진다”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