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의재단, 선교사의 집 확장 후원의 밤

2008-12-0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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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재단(뉴욕회장 최문섭 장로)은 4일 대동연회장에서 선교사의 집 확장 후원의 밤 및 선의재단 설립 6주년 기념예배를 열었다. 선의재단은 뉴욕을 방문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쉼터를 마련하고자 지난해 8월 선교사의 집을 설립했지만 방이 모자라 되돌아가는 선교사들이 많아 보다 많은 선교사들을 수용하기 위해 이번 후원행사를 마련했다. ▲후원문의: 347-752-9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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