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파리 한인작가 교류전 개막
2008-12-05 (금) 12:00:00
공동으로 기획한 ‘뉴욕-파리 한인작가 교류전’이 올해는 뉴욕의 김웅(왼쪽), 파리의 이효성씨가 초대된 가운데 4일 첼시의 아트게이트 갤러리에서 시작됐다. ‘끝없는 고원(Plateaux infinis)’라는 주제의 이번 전시는 김웅 작가의 ‘무제’ 연작과 이효성씨의 ‘풍경’ 연작을 통해 두 화가의 서로 다른 화폭 세계를 비교 감상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20일까지 진행된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