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기독인들의 모임인 ‘더 어취버 클럽(The Achiever Club·회장 제니 최)’은 지난 27일 베이사이드 퍼밋 아카데미에서 ‘설립 5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회원들은 이번 5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지난 5년 동안 어취버 클럽의 활동들을 돌아보고 미래의 계획들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회장인 제니 최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뿐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성공자가 되는 것이 우리 클럽의 설립 이유라고 기념사를 밝혔다. 기념식 후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