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미대 동문전 16명 참가
2008-12-02 (화) 12:00:00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동문전이 뉴욕, 뉴저지 지역에서 활동하는 16명의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3일부터 19일까지 뉴저지 나라갤러리에서 열린다. 김정향, 민병옥, 김현정, 신민식, 임경선, 조정란, 임충섭, 한수진, 안성민, 이미령, 이문봉, 이창남, 고태화, 김광현, 권문웅, 김미경씨가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나라갤러리 관장인 57학번 김광현 씨에서부터 94학번 김현정씨까지 40년 가까운 차이가 나는 선후배 작가가 함께하며 서양화, 동양화, 조소, 디자인 등 다양한 전공의 동문들이 망라됐다. 오프닝은 3일 오후 5시 30분부터. 1605 Center Ave. Fort Lee. 201-944-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