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사랑의 자선냄비’ 등장
2008-11-25 (화) 12:00:00
연말을 맞아 필라델피아 H마트 앞에 구세군 ‘사랑의 자선냄비’가 등장했다. 지난 21일 H마트 앞에서 시종식을 갖고 본격적인 모금행사에 들어간 구세군 ‘사랑의 자선냄비’는 한인들이 많이 찾는 챌튼햄 H마트 앞과 랜스데일의 아씨플라자에서 자선냄비를 설치하며 이외에도 월마트, Shop-Right, Acme 등 슈퍼마켓에서 모금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필라델피아 한인구세군교회의 박도성 사관은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사랑을 나누어 따뜻한 겨울을 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