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축제 ‘TAG’

2008-11-2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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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축제 ‘TAG’

순복음뉴욕교회 중고등부 찬양팀이 찬양과 워십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순복음뉴욕교회>

순복음뉴욕교회 한국어 중고등부(장충만 전도사)는 22일 또 라는 주제로 한국어권 중고등부 청소년들의 축제인 5회 ‘TAG(Teens After God)’를 열었다. 청소년들에게 교회란 영적인 믿음을 충전하는 곳인 동시에 친구들과 친교를 나누는 재미있는 곳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열린 이번 축제에서 순복음뉴욕교회 중고등부는 사회자 없이 청소년들이 만들고 출연한 영상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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