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한이웃 앙상블 은혜가든 양로원 방문

2008-11-2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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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가 운영하는 ‘선한이웃 앙상블’이 연말을 맞아 지난 22일 뉴저지 놀우드 소재 은혜가든 양로원을 방문, 따뜻한 공연을 선사했다. 8학년~12학년으로 구성된 앙상블 단원들은 이날 클래식과 영화음악, 캐롤 등 10여곡을 연주, 방청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사진 제공=은혜가든 양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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