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1월 원로성직자회 예배

2008-11-21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원로성직자회(회장 방지각 목사)는 19일 뉴욕베데스다교회(담임목사 김원기)에서 뉴욕 원로목사들을 초청해 ‘11월 원로성직자회 예배’를 열었다.

이날 초청예배에서 김장환 목사는 ‘예수님의 정신에 기초한 한국교회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김 목사는 관념을 버리고 실천을 추구하는 정직한 목회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날 예배와 특강 이후 뉴욕비전교회(담임목사 김연규)는 원로목사들에게 식사와 함께 양말 세트를 증정했다. 예배 후 뉴욕원로성직자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원로성직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