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각사, 천일기도 기원 제사

2008-11-21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 원각사(주지스님 정우)는 지난 16일 900일 기도를 마치고 천일기도에 들어가는 제사를 지냈다. 원각사 부주지 지광 스님 및 뉴욕, 뉴저지 신도 40여명은 이날 천일기도 제사를 통해 원각사 및 불교신자들의 행복을 축원했다. 천일기도 기원 제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 원각사>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