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부개혁장로회 신학교, 장학기금 마련 찬양의 밤

2008-11-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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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학장 장영춘 목사)는 19일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제22회 ‘찬양의 밤’ 행사를 퀸즈장로교회 본당에서 열었다. 동부개혁장로회 신학교는 1987년 9월15일 퀸즈장로교회에서 개교한 이래 약 316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100여명이 목사안수를 받고 세계 각지에서 사역하고 있다. 퀸즈장로교회 글로리아 합창단이 아름다운 찬양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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