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J티넥 한소망교회, 상록회.타운홀에 온정

2008-11-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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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티넥 소재 한소망교회(담임목사 이승준)가 20일 뉴저지한인상록회(회장 배기현) 회원 50여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상록회 비상식량지원센터에 10파운드짜리 쌀 150포도 기증했다. 한소망교회는 이날 티넥 타운홀도 방문, 터키 100마리를 전달했다. 이승준(오른쪽 두 번째) 목사가 배기현(맨 왼쪽)회장에게 쌀을 건네고 있다.<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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