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뉴욕새힘장로교회>
뉴욕새힘장로교회(담임목사 박태규)가 추수감사절을 앞둔 18일 쌀 5포대와 과일바구니를 무지개의 집(이사장 방은숙)에 전달했다. 교회는 올해로 8년째 불우이웃과 노인에게 연말온정을 펼쳐오고 있다. 박태규 목사는 “올해는 국제결혼으로 피해를 당한 한인 여성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작은 선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전달식 후 감사의 인사를 주고받는 방은숙(왼쪽에서 다섯 번째) 이사장 및 박태규(오른쪽에서 네 번째) 담임목사와 무지개의 집 인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