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선교사의 집 후원의 밤. 12월4일 대동연회장
2008-11-18 (화) 12:00:00
뉴욕선교사의집은 12월4일 오후 7시30분 대동연회장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연다.
이날 후원행사는 이제까지 뉴욕선의복지재단을 통해 선교사의 집을 후원해 온 100여 명의 후원자를 초청, 뉴욕선교사의 집 사역보고와 축하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선의선교회 이사장 성기로(퀸즈한인교회) 장로가 아파트를 2년간 무료로 대여해 문을 열게 된 뉴욕선교사의집은 지난해 7월 뉴욕을 방문하는 선교사들에게 숙식을 제공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또한 한국의 선교사의집과 정보교류를 통해 한국을 방문할 때도 회비만 내면 한국의 선교사의 집에도 머물 수 있도록 네트웍이 형성돼 있다.현재 선의선교회는 자체 선교사의 집 건물 마련을 추진 중이다. ▲문의: 347-732-9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