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프라미스 유스 농구대회’ 순복음뉴욕교회 유스팀 우승

2008-11-18 (화) 12:00:00
크게 작게
‘프라미스 유스 농구대회’ 순복음뉴욕교회 유스팀 우승

순복음뉴욕교회에서 지난 15일 열린 제 2회 제 2회 프라미스 유스 농구 대회에서<사진제공=순복음뉴욕교회>

지난 15일 순복음뉴욕교회(담임목사 김남수)가 주최로 열린 제 2회 프라미스 유스 농구 대회에서 순복음 교회 유스 농구팀이 우승했다.

농구를 도구로 청소년 선교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농구 대회에는 순복음뉴욕교회(담임목사 김남수),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이규섭), 아름다운교회(담임목사 황인철), 뉴욕성서교회(담임목사 김종일), 뉴욕어린양교회(담임목사 김수태), 지구촌선교교회(담임목사 고석희), 뉴
욕새교회(담임목사 양승구), 뉴욕반석교회(담임목사 김대희) 등 8개 교회 청소년 농구팀이 참가했으며 2등은 아름다운교회 청소년 농구팀이 차지했다.

지난 2월에는 퀸즈한인교회가, 지난 8월에는 아름다운교회가 주최한 프라미스 유스 농구 대회는 1년에 3차례씩 각 교회가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순복음뉴욕교회 브라이언 남 전도사는 농구를 구심점으로 여러 교회의 청소년들의 교제의 장을 마련하고 교회를 가까이 하지 않는 청소년들도 자연스럽게 교회로 불러들이고자 농구대회를 매 계절마다 개최하고 있다고 취지를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